2025-03-02 NOT OK @장태근· March 02, 2025 · 1 min read 회고/일간스터디/꾸글SERIES: 일간 장태근 (20)2025-03-01 시퍼런 봄 2025-03-02 NOT OK 2025-03-03 CINEMA 2025-03-04 개화 2025-03-05 #RUN View More (+15) 울다가 웃으면? 꾸글 개발과 동행할 수록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 덕후와 함께 하고 싶다. 다음이 기대된다. 행복하다. 사고가 확장되고 연결하는 표현이 익어감을 느낀다. 마치며 바람의 노래를 듣기엔 우렁찼다. 금방이라도 벽을 허물겠다는 기세가 보였다. 그럼에도 마음은 따뜻한 일요일을 보냈다. 모난 것 없이 둥글게 적당히 불어오는 행복에 해맑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Previous Post2025-03-01 시퍼런 봄Next Post2025-03-03 CINEMA@장태근개발자.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