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NOT OK

@장태근· March 02, 2025 · 1 min read

울다가 웃으면?

꾸글

  • 개발과 동행할 수록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 덕후와 함께 하고 싶다. 다음이 기대된다.
  • 행복하다. 사고가 확장되고 연결하는 표현이 익어감을 느낀다.

마치며

바람의 노래를 듣기엔 우렁찼다. 금방이라도 벽을 허물겠다는 기세가 보였다. 그럼에도 마음은 따뜻한 일요일을 보냈다. 모난 것 없이 둥글게 적당히 불어오는 행복에 해맑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장태근
개발자.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