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사 연발! 일상은 시트콤이다.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
chapter 2, 프로그램이 실행되었지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 프로세스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는가
- 스레드란 무엇이고, 왜 존재하는가
자바 알고리즘 인터뷰 with 코틀린
3장_코틀린, 구글이 인정한 공식 언어
- 디스어셈블러,
javap
-
디컴파일(Decompile)은 이해를 돕는다. 코틀린 파일을 자바로 디컴파일하면 코틀린이 어떤 자바 코드로 변환, 실행하는지 유추할 수 있다.
- IntelliJ, CFR
- 코틀린은 컴파일 타임에서 자바보다 다소 느리다. 하지만 런타임에서는 실행 속도가 동일하다.
마치며
왁자지껄 시끌벅적 우당탕탕 좌충우돌 천방지축, 수식어가 끝없이 붙어야 할 정도로 웃었다. 지하철도 잘못 타고 벽에 부딪혔는데 재밌었다. 아무래도 유토피아의 황홀함에 얼빠 졌던 게 분명하다. 자주 방문하고 싶은 아지트를 찾았다.
좋다, 나쁘다의 기준은 실행했을 때 풍기는 냄새로 판별한다. 웃음이 많고 간직하고 싶던 추억을 보면 좋음이 분명하다. 읽기 쉬운 글에 주위를 돌린다.
오늘의 함께 읽기
구조의 아름다움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