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RUN

@장태근· March 05, 2025 · 3 min read

시켜줘 명예 멜로디

Kotlin in Action

  • 젯브레인즈(JetBrains)는 C#의 생산성을 부러워했다. 고심 끝에 코틀린 개발에 착수했다.
  • 정식 버전인 1.0버전까지 5년 걸렸다.
  • '코틀린'이란 이름은 상트페테부르크 인근 섬이다.
  • 코틀린의 시작은 '더 나은 자바'다.
  • 여러 다른 언어의 아이디어를 다수 차용했다.
  • 코루틴은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사용한다.
  • 정적 타입 지정은 실행이 아닌 컴파일 시점에 오류를 잡는다.
  • 타입 추론은 컴파일러가 문맥을 고려한다.

Clean Code

  • 소통을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 보이스카우트 규칙은 셰프들의 부엌 정리 습관과 비슷하다. 만들기 만큼 정리도 중요하다.
  • 클린 코드는 한 번에 배워지지 않는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배우듯, 고생 끝에 찾아온다.
  • 르블랑의 법칙, 나중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 좋은 코드를 사수하는 일은 개발자의 책임이다.
  • 클린 코드는 마치 한줄평 같다. 명료하게 의도를 표현한다.

워밍업 클럽 서포터로 살아남기

서포터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어색함은 기우였다. 편안한 분위기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서포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방향성을 들어서 좋았다. 좋은 인연 오래가길 바란다.

일인칭 단수

  • 무라카미 하루키 씨가 일상에서 영감을 얻어 단편집을 엮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다. 사소한 호기심이 탐구로 이어져야 작품이 되지 않을까?

마치며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아무리 자도 피곤하다! 규칙적인 시간에서 조금 벗어났는데, 다시 정상화되길 바란다.

@장태근
개발자.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