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1, 2025
아무것도 하기 싫어. 우리는 그늘을 찾았네. 워밍업 클럽 서포터로 살아남기 전략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드디어 올해 워밍업 클럽이 시작됐다. 우연히 기회를 잡았다. 인연을 맺어준 활동인 만큼 올해는 어떤 즐거움과 어려움이 다가올지 기대된다. 운영팀과 러너의 사이에서 원활한 활로가 되고싶다. 영화: 미키17 봉준호 '미키 17' 죽는건 어떤 느낌이야…
March 02, 2025
울다가 웃으면? 꾸글 개발과 동행할 수록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 덕후와 함께 하고 싶다. 다음이 기대된다. 행복하다. 사고가 확장되고 연결하는 표현이 익어감을 느낀다. 마치며 바람의 노래를 듣기엔 우렁찼다. 금방이라도 벽을 허물겠다는 기세가 보였다. 그럼에도 마음은 따뜻한 일요일을 보냈다. 모난 것 없이 둥글게 적당히 불어오는 행복에 해맑다. 좋아하는 일을…
March 03, 2025
시네마에서 보내는 시네마는 예술이다. 트러블슈팅(Troubleshooting) 이미지가 출력되지 않았다. 로 블로그를 운영한 지 1년, 처음 겪는 오류다. 보통 패키지 버전 충돌이 전부였는데, 이번에는 로그조차 없었다. 해결 방법을 검색하기 전, 상황을 정리했다. 원인 운영체제 이미지 포맷 캐시 1. 운영체제 macOS와 Windows를 모두 사용한다. …
March 04, 2025
마침내 봄을 시작한다. 워밍업 클럽 확장판 추상이란 무엇일까? Gilded Rose Refactoring Kata by: Dmitry Kandalov 지난 기수에서 배운 클린 코드와 테스트 코드 복습을 시작했다. 부족한 부분은 강의로 보충하고 영상을 따라하는 중이다. 마치며 미루다 운동을 못해 아쉽다. 아침에 하지 않으면 계속 포기하는 운동, 가볍게 시작…
March 05, 2025
시켜줘 명예 멜로디 Kotlin in Action 젯브레인즈(JetBrains)는 C#의 생산성을 부러워했다. 고심 끝에 코틀린 개발에 착수했다. 정식 버전인 버전까지 5년 걸렸다. '코틀린'이란 이름은 상트페테부르크 인근 섬이다. 코틀린의 시작은 '더 나은 자바'다. 여러 다른 언어의 아이디어를 다수 차용했다. 코루틴은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사용한다. 정…
March 10, 2025
낭만을 잃지 않고 익어간다. Kotlin in Action 컬렉션 확장함수 설명이 자연스럽다. "코틀린은 자바와 상호작용을 강조한다"는 표현을 자주 접했다. 하지만 부족함은 꾸준히 느껴졌다. 이 책은 자연스럽게 공식 문서로 유도하며 상호작용을 설명한다. 코틀린을 배우며 지난 어노테이션 과제가 연결됐다. 어노테이션의 활용도는 어디까지일까? 일인칭 단수 보드…
March 11, 2025
색다름에서 찾아오는 편안함 Kotlin in Action 가변 인자 함수 스프레드, 구조 분해 할당 중위 호출 3중 따옴표 문자열 로컬 함수를 통해 중복을 제거 책을 통해 개념을 배우고 있다. 몰입된다.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데 코틀린이 일조하고 있다. 극한까지 다뤄보고 싶다. Vercel 강동윤 AI 웨비나 AI가 경계를 허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March 12, 2025
오늘 날씨 완전 지구 멸망 한 시간 전 Kotlin in Action 짧은 구문으로 주 생성자를 정의하는 방법 인터페이스 클래스는 오로지 하나, 인터페이스는 여러 개 상속할 수 있다. 는 의무다. 기본 구현을 제공할 수 있다. 구현을 제공하지 않은 메서드는 반드시 구현해야 한다. 자식 클래스는 이름, 시그니처가 같은 메서드를 사용하기 위해 중복을 해결하는…
March 13, 2025
어지로운 세상 속, 넘어지고 다쳐도 잡아줄 서로가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Kotlin in Action 비공개 생성자 동등성 불변 객체와 다중 스레드 익명 객체 4장은 전체적으로 어려웠다. 의식적으로 사용할 때 개념 정리를 병행해야겠다고 느꼈다. 주말에 폭넓게 사용하며 복습하자. 마치며 몸살이 찾아왔다. (비 맞을 땐 좋았는데!) 이석증을 걱정했는데 단순…
March 14, 2025
하염없이 달리고 또 달려. 불타는 금요일 Kotlin in Action 워밍업 클럽 확장판 워밍업 클럽 3기 백엔드 코드 스터디 중간점검(코치 박우빈) 지나갑니다. 리팩터링 일인칭 단수 마치며 추억이 깃든 장소에 방문만으로 마음이 편안했다. 세계관을 확장하고 싶다. 오늘의 함께 읽기 Kotest 'Testing Styles' 안 보는 강의만 쌓인 개발자가…